home | 천변도시고속화도로 | 주요연혁

 
 
1998. 07. 22   협약체결 (대전시 對 Egis / Singapore Piling)
1999. 02. 26   양허계약 체결 (대전시 對 Egis / Singapore Piling / 두산산업개발(주))
2000. 03. 31  사업제안서 대전시에 제출
2000. 09. 15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
2001. 02. 05  양허계약 추가합의서 서명 (최종 실시협약 체결)
        11. 01  실시계획인가 승인
        11. 02  금융종결
        11. 02   도급계약 체결 (양허회사 對 두산산업개발(주))
        12. 20   공사착공
2004. 09. 03   관리운영권 등록/ 시설물 기부채납
2004. 09. 06   도로 개통
 
 
천변도시고속화도로는 대전광역시 갑천변에 위치하고 있음
1995년 대전시는 3공구(원촌IC~와동IC) 및 5공구(만년IC~대덕IC) 완공 후 제4공구 공사 착수 결정
정부는 사회기반시설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사회기반시설에대한민간투자법 수립에 착수
대전시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를 국내 최초의 사회간접시설에 대한 외자유치 민간투자사업으로서의
가능성 고려
1998년 대전시는 두산산업개발(주), 프랑스 Egis Projects SA 및 싱가포르 Singapore Piling & Civil
Engineering Pte., Ltd사로 구성된 컨소시엄과 협상 시작
2001년 2월 양허계약 체결(양허기간 30년), 11월 금융 종결, 12월공사 착공
2002년 후반기에 대전광역시는 갑천 남쪽에 위치한 엑스포공원으로의 편리한 진입과 환경적인 면을
고려하여, 엑스포 공원과 수목원을 지상으로 연결하기로 결정
2003년 초 대전광역시와 양허회사인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주)(DRECL)는 엑스포 지하차도를 4공구
사업에 포함시키기로 합의, 공기는 2004년 중순으로 연장
2004년 7월 중순 및 9월에 관리 운영권 등록과 시설물 기부채납
천변도시고속화도로 4공구사업은 국내 최초의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외자유치 민간투자사업으로 대전시의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독창적 해결책이 되고 있음